모레셋 사람 미가가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우상숭배를 심판하시는 여호와의 임재를 전하며, 산이 녹고 골짜기가 갈라지는 심판의 장면을 묘사함
밤에 침상에서 악을 꾀하고 새벽에 밭과 집을 빼앗는 탐욕한 자들을 심판하시며, 거짓 선지자들이 포도주를 약속하는 세태를 책망하심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뼈를 꺾는 악한 지도자들과 뇌물 받는 거짓 선지자들을 책망하시며, '시온이 밭같이 갈리리라'는 예루살렘 멸망을 예고함
말일에 여호와의 성전 산이 높이 들려 만국이 몰려오고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을 평화의 시대를 예언함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작으나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리라' 하시며 메시아의 탄생지와 그의 영원한 통치를 예언하심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송사하시며 '내가 네게 무엇을 행하였느냐' 묻고,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고 요구하심
신실한 자가 사라진 시대를 탄식하되 '나는 여호와를 바라보며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리리라' 고백하고, 죄를 바다 깊은 곳에 던지시는 하나님을 찬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