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 Kings
엘리사의 사역, 북이스라엘 멸망, 남유다 멸망, 바벨론 포로
심판과 포로주요 내용
엘리야 승천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감
북이스라엘 멸망
앗수르에 의해 멸망
남유다 멸망
바벨론에 의해 성전 파괴
2 Kings
엘리사의 사역, 북이스라엘 멸망, 남유다 멸망, 바벨론 포로
심판과 포로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감
앗수르에 의해 멸망
바벨론에 의해 성전 파괴
아하시야 왕이 다락에서 떨어져 다치자 바알세붑에게 점을 치려 사자를 보냈는데, 엘리야가 막아서며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느냐'고 책망하고 불을 내려 군대 100명을 멸한 뒤 왕의 죽음을 선고함
엘리야가 불 병거와 회오리바람에 실려 하늘로 올라가고, 엘리사가 떨어진 겉옷을 집어 요단강을 치니 물이 갈라졌으며 여리고 물을 고치고 '갑절의 영감' 사역을 시작함
이스라엘, 유다, 에돔 연합군이 모압을 치러 가다 물이 없어 위기에 처했으나, 엘리사가 도랑을 파라 하니 물이 차올랐고 모압 군은 물을 피로 착각하여 돌격했다가 대패함
엘리사가 과부의 기름 한 병을 많은 그릇에 채우고,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 위에 엎드려 살리고, 독이 든 국을 밀가루로 고치고, 보리떡 20개로 100명을 먹여 여러 기적을 행함
엘리사가 물에 빠진 철 도끼머리를 나무를 던져 떠오르게 하고, 아람 군이 도단을 포위했을 때 종에게 불말과 불병거로 둘러싸인 천군을 보여주신 뒤 적군의 눈을 멀게 하여 사마리아로 인도함
아람 포위로 사마리아에 극심한 기근이 들어 나귀 머리까지 먹었는데, 엘리사가 내일 풍족해지리라 예언하고 문둥병자 4명이 적진에 가보니 아람군이 도주한 뒤 식량이 넘쳐남
엘리사가 보낸 젊은 선지자가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니, 예후가 전차를 몰고 가서 요람 왕을 나봇의 밭에서 활로 쏘아 죽이고 이세벨을 창에서 떨어뜨려 개가 먹게 함
예후가 사마리아에 있는 아합의 아들 70명의 머리를 요구하여 성문에 쌓고, 바알의 신전에 숭배자를 모두 모은 뒤 군사를 보내 전원 학살하여 이스라엘에서 바알 숭배를 뿌리 뽑음
7세에 왕이 된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지도 아래 성전 보수를 명하고 헌금함을 설치하여 재원을 모았으나, 아람 왕 하사엘이 예루살렘을 위협하자 성전 보물로 조공을 바쳐 위기를 넘김
북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와 요아스 시대에 아람의 압제가 계속되었고, 엘리사가 죽기 전 요아스에게 화살을 쏘게 하여 세 번 승리를 예언했으며 엘리사의 뼈에 닿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남
남유다 아마샤가 에돔을 격파한 뒤 교만하여 북이스라엘 요아스에게 전쟁을 걸었다가 크게 패하여 예루살렘 성벽이 허물어졌고,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 때 잃었던 영토를 회복함
남유다 아사랴(웃시야)가 52년간 통치하였고 북이스라엘에서는 스가랴, 살룸, 므나헴, 브가히야, 베가가 차례로 왕위를 찬탈하며 혼란이 계속되고 앗수르 디글랏 빌레셀이 북방 영토를 차지함
유다 왕 아하스가 아들을 불에 지나가게 하는 등 극심한 우상숭배를 행하고, 아람과 이스라엘의 위협에 앗수르 왕에게 성전 보물을 보내 구원을 요청하며 다메섹 제단을 본떠 성전 제단을 바꿈
호세아 왕 때 앗수르의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를 3년간 포위하여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주민이 이방으로 끌려간 자리에 앗수르가 이방인을 이주시켜 혼합 종교의 사마리아인이 됨
유다 왕 히스기야가 산당을 허물고 놋뱀을 부수는 대개혁을 행했으나, 앗수르 왕 산헤립이 46개 성을 치고 예루살렘을 포위하며 랍사게를 보내 항복을 요구하고 하나님을 모욕함
히스기야가 산헤립의 협박 편지를 성전에 펴놓고 기도하니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응답을 전하고, 그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진영에서 185,000명을 죽여 산헤립이 물러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자 벽을 향해 눈물로 기도하니 하나님이 15년 수명을 더하시고 해시계 그림자를 10도 뒤로 물리시는 징표를 주셨으나, 바벨론 사신에게 보물을 보여주어 화를 자초함
므낫세가 12세에 왕이 되어 55년간 통치하며 바알 제단을 쌓고 아들을 불에 지나가게 하고 점치며 성전에 우상을 세우는 등 극도의 악을 행했고, 아들 아몬도 2년간 악정 후 신하에게 살해됨
요시야 왕이 성전을 수리하던 중 대제사장 힐기야가 율법책을 발견하여 왕에게 읽어주니, 왕이 옷을 찢으며 통곡하고 여선지자 훌다에게 물으니 유다에 심판이 임하되 요시야 때는 유예하리라 답함
요시야가 온 백성과 언약을 맺고 성전의 바알과 아세라 기물을 불태우며, 산당을 파괴하고 신접한 자를 쫓아내며 솔로몬 이래 가장 철저한 종교 개혁을 단행하고 대규모 유월절을 거행함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김 시대에 1차 침공하고, 여호야긴이 3개월 만에 항복하여 왕과 귀족 10,000명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며, 느부갓네살이 시드기야를 꼭두각시 왕으로 세움
시드기야가 바벨론에 반역하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18개월간 포위하여 성벽을 허물고 솔로몬 성전을 불태우며, 유다 백성이 바벨론에 끌려가고 그달리야 총독마저 암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