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 Chronicles
솔로몬의 성전 건축부터 바벨론 포로기까지 유다 왕국의 역사
성전과 예배주요 내용
솔로몬 성전 봉헌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참
히스기야의 개혁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케 하고 예배를 회복함
요시야의 율법 발견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큰 개혁을 단행함
2 Chronicles
솔로몬의 성전 건축부터 바벨론 포로기까지 유다 왕국의 역사
성전과 예배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참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케 하고 예배를 회복함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큰 개혁을 단행함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놋 제단 위에 번제 천 마리를 드린 밤에 하나님이 나타나 소원을 물으시자, 지혜와 지식을 구하니 기뻐하시며 지혜에 더하여 부귀와 영광도 주겠다 약속하심
솔로몬이 두로 왕 후람에게 편지를 보내 성전 건축을 위한 뛰어난 장인과 레바논 백향목, 잣나무, 백단목을 요청하고 밀과 보리와 포도주와 기름으로 대가를 지불하는 계약을 맺음
솔로몬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모리아 산, 다윗이 타작마당을 산 바로 그 자리에 성전을 짓기 시작하여 지성소에 높이 10규빗의 금 입힌 두 그룹을 세움
성전 기물로 놋 제단, 소 12마리가 받치는 놋 바다, 물두멍 열 개, 금 등잔대 열 개, 진설병 상 열 개, 금 제단 등을 정교하게 제작하여 하나님의 집을 장엄하게 꾸밈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성전 지성소에 안치하고 찬양대와 나팔수 120명이 한 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하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으로 성전에 가득 차서 제사장들이 서서 봉사할 수 없었음
솔로몬이 온 회중 앞에서 무릎 꿇고 두 팔을 벌려 기도하며, 전쟁과 기근과 전염병 때 이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절히 봉헌 기도를 드림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번제물을 삼키고, 하나님이 밤에 나타나 '내 백성이 겸손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치리라' 약속하심
솔로몬이 20년에 걸쳐 성전과 궁전을 완공한 뒤 하솔, 므깃도 등 여러 성읍을 건축하고 남은 가나안 원주민을 역군으로 삼으며, 모세의 율법대로 안식일과 절기의 제사 규례를 확립함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러 왔다가 모든 질문에 대한 답과 궁전의 영화를 보고 넋을 잃으며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는 송축을 받으실지로다'라 하고, 솔로몬이 40년 통치 후 죽음
르호보암이 세겜에서 즉위할 때 백성이 세금 감면을 청했으나 젊은 자문관의 말을 따라 더 무겁게 하겠다 답하니, 10지파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며 이탈하여 왕국이 남북으로 분열됨
르호보암이 18만 군사로 북이스라엘을 치려 했으나 선지자 스마야의 말씀에 순종하여 돌아가고, 여로보암이 레위인과 제사장을 내쫓자 그들이 남유다로 이주하여 르호보암의 나라를 강하게 함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해지자 여호와의 율법을 버렸고, 애굽 왕 시삭이 전차 1,200대와 군사 수만으로 쳐들어와 성전과 궁의 보물을 빼앗아 갔으나 왕이 겸손히 회개하여 완전한 멸망은 면함
남유다 아비야가 40만 군사로 여로보암의 80만 대군과 맞서 스마라임 산에서 '여호와는 우리 하나님이시라'고 외치며 싸워, 하나님의 도움으로 50만 명을 쳐죽이는 대승을 거둠
아사 왕이 이방 제단과 산당을 제거하고 나라에 평화를 가져왔으며, 에티오피아 군사 100만 명과 전차 300대가 쳐들어왔을 때 '여호와여 주를 의지하오니 도우소서'라고 기도하여 대승함
선지자 아사리야가 아사에게 '너희가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시리라'고 예언하자, 아사가 가증한 우상을 제거하고 온 백성을 모아 여호와를 힘써 찾겠다는 언약을 새롭게 맺으니 사방에 평화가 임함
아사 왕 말년에 북이스라엘 바아사가 공격하자 하나님 대신 아람 왕 벤하닷에게 성전 보물을 보내 도움을 요청했고, 선견자 하나니가 '어리석은 일이라' 책망하자 오히려 하나니를 옥에 가둠
여호사밧이 바알을 구하지 않고 여호와의 도를 행하여 주변국이 두려워했으며, 방백과 레위인과 제사장을 유다 각 성읍에 보내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게 하여 나라를 강하게 함
여호사밧이 아합과 동맹하여 라못 길르앗을 치려 할 때 거짓 선지자 400명은 승리를 예언했으나, 미가야만이 패배를 예언했고 아합이 변장하고 전투에 나갔다가 화살에 맞아 전사함
선견자 예후가 여호사밧에게 악한 아합을 도운 것을 책망하고, 여호사밧이 각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며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공정히 재판하라, 여호와께서는 불의와 편파가 없으시다'라고 촉구함
모압과 암몬 대군이 쳐들어오자 여호사밧이 온 유다와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이 '이 전쟁은 너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 응답하시니 찬양대를 앞세워 나가자 적들이 서로 치며 멸망함
여호람이 왕위에 오르자 형제들을 칼로 죽이고 산당을 세워 유다를 음란하게 했으며, 엘리야의 편지로 심판을 경고받고 블레셋과 아라비아의 침공으로 재산과 왕자들을 잃고 내장 병으로 비참하게 죽음
아하시야가 아합 가문의 외손자로서 악을 행하다 예후에게 죽임당하고, 어머니 아달랴가 왕족을 모두 죽이고 왕위를 찬탈했으나 여호사브앗이 요아스를 몰래 빼내어 성전에 6년간 숨겨둠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7년째 되는 해에 레위인과 족장들을 모아 거사를 일으켜 어린 요아스에게 왕관을 씌우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니, 아달랴가 '반역이야'라 외쳤으나 끌려나와 처형됨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지도 아래 성전 보수를 위한 헌금함을 만들어 재원을 모아 성전을 수리했으나, 여호야다가 130세로 죽은 뒤 우상숭배로 돌아가고 하나님이 보낸 스가랴 선지자를 성전 뜰에서 돌로 쳐 죽임
아마샤가 30만 군대로 에돔의 세일 사람 만 명을 쳐서 승리했으나 에돔의 신상을 가져와 섬기다 선지자의 책망을 무시하고, 교만하여 북이스라엘에 전쟁을 걸었다가 크게 패하고 결국 모반으로 살해됨
웃시야가 16세에 왕이 되어 52년간 통치하며 군사력을 키우고 농업을 발전시켜 크게 강성했으나, 마음이 교만하여 제사장만 할 수 있는 분향을 직접 하려다 제사장 80명이 막았고 이마에 문둥병이 발함
요담이 아버지 웃시야의 경고를 교훈 삼아 성전에 월권하지 않고 여호와 앞에서 바르게 행하며 성문을 건축하고 요새를 쌓았고, 암몬을 정복하여 3년간 조공을 받으며 나라를 강하게 함
아하스가 바알의 우상을 만들고 힌놈의 골짜기에서 아들을 불에 태우는 제사를 드렸으며, 아람과 북이스라엘에 크게 패하여 하루에 12만 명이 죽고 20만 포로가 잡혔고 앗수르에 도움을 구했으나 오히려 곤경에 빠짐
히스기야가 즉위 첫 달에 성전 문을 열고 레위인에게 성전을 정결하게 하라 명하여 16일 만에 정화를 마치고, 소와 양과 염소로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며 찬양과 함께 성전 예배를 회복함
히스기야가 남유다뿐 아니라 북이스라엘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까지 사신을 보내 유월절 참여를 초청하여, 조롱하는 자도 있었으나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모여 7일 절기를 7일 더 연장하며 기뻐함
유월절 후 백성이 나가서 유다 전역의 산당과 아세라 목상을 파괴하고, 히스기야가 제사장과 레위인의 반열을 정하고 십일조와 봉헌물 규례를 세우니 쌓인 곡식이 무더기가 되어 넘침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를 침공하자 히스기야가 수로를 막고 성벽을 보수하며 백성을 격려하고, 산헤립의 모욕적 편지에 기도하니 여호와께서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 185,000명을 멸하심
므낫세가 55년간 극심한 우상숭배를 행하다 앗수르에 사슬로 끌려갔을 때 비로소 여호와께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이 들으시고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시자, 므낫세가 이방 신상을 제거하며 회개함
요시야가 8세에 왕이 되어 16세부터 하나님을 찾고 20세부터 우상을 파괴했으며, 26세에 성전 수리 중 율법책이 발견되자 옷을 찢으며 통곡하고 온 백성을 모아 언약을 새롭게 맺음
요시야가 사무엘 시대 이래 가장 성대한 유월절을 거행하여 백성에게 양 3만 마리와 소 3천 마리를 나눠주었으나, 애굽 왕 느고와의 므깃도 전투에서 화살에 맞아 전사하니 온 유다가 애곡함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등 유다의 마지막 왕들이 잇따라 바벨론에 굴복하고, 느부갓네살이 성전을 불태우고 백성을 포로로 잡아갔으나 70년 후 바사 왕 고레스의 귀환 칙령으로 희망이 열림